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입사 직후 면접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중견기업에 입사한 신입입니다. 출근한 지 이제 3일 정도 됐는데요,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최종 면접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부서에 배치된 지도 얼마 안 된 상황이라 평일에 하루 시간을 내는 게 너무 눈치 보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신입이 입사 초기에 연차나 반차를 쓰는 게 가능한지 궁금하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말씀드리고 다녀오셨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혹시 괜찮은 방법이나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2026.04.2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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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 3일이면 솔직히 연차는 발생하지 않아서 보통은 반차나 휴가가 아니라 개인 사정으로 조율하는 방식이 됩니다 회사마다 다르지만 신입 초기에 하루 비우는 건 눈치가 크게 보일 수 있는 시기인 건 맞습니다 다만 최종면접은 커리어에 중요한 기회라서 보통은 솔직하게 일정 조율을 먼저 요청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한 시간으로 변경 가능한지 물어보고 조정이 안 되면 개인 연차 사용이나 반차 협의로 가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핵심은 숨기기보다 최대한 빨리 상사나 인사팀에 정중하게 상황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연차쓰는 걸 눈치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에 그런걸로 물어보거나 눈치를 주는 곳은 없습니다. 만약 그런 곳이라면 하루빨리 런 치셔야 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신입 초기에 면접 일정이 잡히면 누구나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실제로는 연차나 반차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입사 직후에는 업무 인수인계가 아직 덜 된 상태라서 팀 분위기와 일정에 따라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게 맞습니다. 가능하면 바로 결론부터 말씀드리기보다 최대한 빨리 직속 상사에게 개인 일정이 생겼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조율해보시구요. 면접 시간이 반차로 처리될 수 있는지 아니면 출근 전후로 조정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말씀드릴 때는 솔직하되 너무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적인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반차 사용이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도로 정중하게 전달하시면 무난합니다. 회사마다 신입 초반에는 눈치를 보는 분위기도 있고 비교적 유연한 곳도 있어서 정답은 없지만 지금은 오래 끄는 것보다 빠르게 일정 조율을 시도하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만약 정말 중요한 최종 면접이라면 개인 일정 조정이 어렵지 않도록 사전에 최대한 예의 있게 말씀드리는 방향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집 이사 문제, 집안 행사, 병원 치료 (치과, 안과)... 등등으로 월차를 땡겨 쓰는 방향으로 하시면 될 겁니다. 왠만해서는 보내줄 겁니다. 그런데 다들 압니다. 입사 얼마 되지 않는 신입이 갑자기 월차를 땡겨 쓰면 면접 보러 간다는 것을요. 그런거 어느 정도는 감수 하시고 보러 가시면 됩니다.
- 쉬쉬고싶은사람슈어소프트테크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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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가능합니다만, 대부분 눈치를채긴 합니다(이직, 면접 관련) 크게 차이가 안나는 곳이라면 안쓰시는게 좋겠지만 정말가고싶은곳 최종이면 쓰시는게 후회가 안남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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